예술로 승화시킨 위대한 삶- 미켈란젤로
나는 얼마 전에 tv에서 머리가 곱실거리는 남자의 상을 본 적이 있다.
나는 그 상을 빤히 쳐다 볼 수 가 없었다. 나체이었기 때문이다.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아빠가 그것이 다비드 상이라고 말해 주었다.
나는 다비드 상이 뭔지 잘 몰라서, 다비드 상에 대해 찾아보았는데, 그 상을 조각한 사람은 바로 미켈란젤로라고 했다. 나는 언젠가 그의 초상화를 본 적이 있었는데, 수염만 덥수룩해서, 나는 성격이 이상하고, 별로 유명하지 않은 줄 알았다. 하지만 오늘 책을 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