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로 승화시킨 위대한 삶 예술로 승화시킨 위대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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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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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승화시킨 위대한 삶- 미켈란젤로

나는 얼마 전에 tv에서 머리가 곱실거리는 남자의 상을 본 적이 있다.
나는 그 상을 빤히 쳐다 볼 수 가 없었다. 나체이었기 때문이다.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아빠가 그것이 다비드 상이라고 말해 주었다.
나는 다비드 상이 뭔지 잘 몰라서, 다비드 상에 대해 찾아보았는데, 그 상을 조각한 사람은 바로 미켈란젤로라고 했다. 나는 언젠가 그의 초상화를 본 적이 있었는데, 수염만 덥수룩해서, 나는 성격이 이상하고, 별로 유명하지 않은 줄 알았다. 하지만 오늘 책을 읽고 나서, 그의 삶이 얼마나 위대한 가를 알게 되었다. 어렸을 때부터, 그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고, 아무리 말려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여러 가지 조각상들을 보면서, 조각을 열심히 연습해 보고, 다른 사람과 틀린 자기만의 독창적인 조각과 그림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그리고 연습했다. 아마 이런 점이 그가 훌륭한 예술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가장 근본적인 원동력이 아닐까 싶다.
그렇게 끊임없는 수많은 노력 중에서 그는 최초로 `슬픔에 잠긴 마리아 상`피에타를 완성했는데, 그것은 그가 조국의 우울한 현실을 떨쳐 버리고, 조각에 열정을 두어, 만든 최초의 걸작이었다.
그가 그림이나 조각을 할 때면 나는 책으로였지만 정말로 뜨거운 예술의 정열을 느낄 수가 있었다. 어느 하나에 몰두하고, 빛을 발할 수 있다는 게 너무 멋있었다. 그는 얼마 후에 거대하고 웅장한 작품을 만들기 시작했다. 바로 다비드 상이었다. 살아서 힘차게 움직이는 작품을 만들어 내겠다고 말이다. 그의 열정에 그 커다란 대리석은 깎고 닳아서, 어느 새 멋진 다비드 상이 되어있었다. 나는 마치 그의 삶을 보는 듯 했다. `어는 누구도 훌륭하고 멋진 예술 작품이 될 가능성은 있다. 하지만, 깎고 또 깎아 노력하지 않는다면 그 돌은 언제나 그 자리에서만 우뚝 서있게 될 것이다. 나는 아직 큰 대ㄹ석에 불과 하다. 그러나 나도 미켈란젤로처럼 나 자신을 깎고 깎아 훌륭…(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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