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도 일요일이 있었나요?’를 읽고..
이 책은 제목부터 흥미로웠다. 진짜 평소에는 생각하지 못했었지만 이 책의 제목을 보고 궁금해졌다. 그리고 이 책안에는 이러한 것들이 많이 수록되어있었다. 우선 책 제목의 답은 일요일제는 1894년(갑오개혁)부터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하지만 조선시대에도 오늘날과 같이 한달에 다섯 번 정기 휴일이 있었다고 한다. 음력으로 따지는 것이기 때문에 잘하면 연휴가 되기도 하고 또 못하면 겹치게 되어 관리들은 새해가 되면 서운관에 몰려가 연휴가 며칠이나 되나 세어 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