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 집을 떠날 떄 를 읽고 오래전집을떠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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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4-21

오래 전 집을 떠날 떄 를 읽고 오래전집을떠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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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집을 떠날 때을 읽고

이 책은 내가 예전에 읽었던 책이다. 잘 기억은 나지 않는다, 그래서 이렇게 독후감을 써보는 것이다. 독후감을 써보면 하나씩 기억이 날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다. 줄거리가 잘 기억이 나지 않기 때문에 나는 부분 부분의 느낀점 형식으로 독후감을 써야겠다고 생각하였다.
소설가는 창조자이다.
또 소설가는 자신의 경험의 산물로 글을 남긴다라는 이전 생각에 신경숙님은 또 한번 확신을 갖게 합니다.
몇 편의 글 속에 반복되는 단어들이 떠오릅니다. `빈집, 자전거, 오토바이, 라디오, 거위, 소녀, 기차소리, 마당 등등...`
이런 것들이 바로 작가의 경험이 아닐까?
과거와 현재의 혼란함의 교차 속에서 과거로 돌아가는, 과거를 기억하게 하는 단어들, 실마리들...
사람은 결국 현재의 시점에 살지만, 과거와 단절되어 살 수 없다는 평범한 진리가 거부되는 현대의 우리 이성에 과거에 연속된 삶을 사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서 작가는 우리의 삶의 방향을 돌아보게 합니다.
글의 아름다움과 재미와 함께 더욱 값진 것은 글로서 현대인의 허무를 채우고자하는 그녀의 노력과 글쓰기 태도가 아닐까 여깁니다.
`토속적이다`와 `현대적이다`의 이분법적 사고에 찌든 우리세대에 다리를 만드는 작가의 이 작품의 방향이 다른 그녀의 작품들을 읽고픈 충동을 내게 남깁니다.
이 독후감은 조금 설명위주로 하여서 줄거리는 파악하기가 나도 조금 힘들었다. 그러나 작가의 설명을 넣었으므로 이해는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현재의 내 시간을 소중히 여기어야겠다고 느끼게 되었다.
시간은 지금 내가 독후감을 쓰고 있거나 밥을 먹가나 잠을 자거나 하는 동안에도 흘러가고 있다.
옛말에도 시간은 금이다, 한번 흘러간 물은 잡을수 없다, 물을 두 번잡을 수는 없는 일이다. 라는 여러 가지 속담이 있었다, 다들 시간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글이나 문구 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난 다음 시간을 앞에서와 같이 시간을 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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