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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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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록 양식

책이름(작품이름)
오발탄
지 은 이
이범선
출 판 사
리베르
출판년도
1959년
읽은기간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쪽 수
31쪽
책선정 이유
(읽기 전)
가장 큰 이유는 지난달에 읽었었던 수난이대와 내용과 쓰여진 배경이 비슷해서 6.25전쟁을 배경으로 한 문학작품의 특징을 더 잘 알아보고 이때 우리나라 국민들의 생활모습을 더 잘 알고 싶어서 이책을 일게되었다.
책 소개
(읽기 전)
-줄거리, 등장인물성격 등
계리사 사무실의 서기인 철호는 실성한 어머니, 만삭이 된 아내, 양공주 생활을 하는 여동생, 전쟁에서 부상당한 동생 영호를 생각하면 마음이 어둡다. 그런 와중에 동생 영호는 권총 강도짓을 벌이다 경찰서에 갇히고 아내는 출산 중에 목숨을 잃는다. 결국에는 아내마저 자신의 아이를 출산하다가 죽게 되버리자 철호는 가족들의 거듭된 불행에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한다.
독후감
(읽은 후)
나는 처음이 책을 딱 봤을 때, “어, 오발탄이 무슨 말이지?”하고 의문을 가졌었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지금에서야 이 책 제목의 의미를 알게 되었다. 오발탄이란 “실수로 잘못 쏜 총알”을 뜻하는 말이다. 전부터 이 말을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이렇게 제목으로 떡하니 나오니깐 무슨 말인지 몰랐던 것이다. 이글의 마지막 부분을 보면, “어쩌다 오발탄 같은 손님이 걸렸어. 자기 갈 곳도 모르게.” 라는 택시기사의 말이 나온다. 요 앞부분에서 아내를 잃은 철호는 치과에서 의사의 말을 듣지도 않고 이빨을 두개니 뽑고선 여기저기를 돌아다닌다. 그러다가 택시를 타고나서는 해방촌으로 가자고 하더니 병원에 가자고 했다. 그러다가 또다시 동생이 있는 경찰서로 가자고 해서 경찰서로 왔더니 무턱대고 “가자.” 라고 한다. 아마 오발탄은 주인공이 힘든 생활과 지금 급하게 해결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지만 정작 어느 것도 제대로 책임 질수 없는 그의 상황과 가족들의 이어지는 불행 때문에 삶의 방향 감각을 잃어버린 철호의 모습을 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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