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지여준 감기약
엄마가 교학사에 일이 있다고 해서 같이 갔는데 `오빠가 지어준 감기약` 이라는 책이 눈에 띄어서 읽게 되었다.
처음에는 재미 없을 줄 알았는데, 처음 읽으니까 재미있어서 계속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줄거리는 치영이라는 한 남자 주인공의 이야기 이다.
주인공 치영이는 엄마가 돌아 가시고 아빠와 단 둘이 사는 아이였다.
항상 아빠가 회사에 갔다가 돌아 오기만을 기다리는 남자 아이였다.
어느 날, 그 날도 어김없이 아빠는 환한 미소를 띄우며 차에서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