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수의 갯마을을읽고 갯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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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1-15

오영수의 갯마을을읽고 갯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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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의 갯마을을읽고
처음 이책을 읽었을때 무슨내용인지 소설에는 작가의 주제가 있어야하는데 특별히
주제도 알기어려운 너무나 판이한 소설이었습니다.
어느 갯마을에 화순이가 살았는데 그는 남편 봉구가 고등어잡이에 마을남자들과 나갔다가 소식이 없자 봉구를 기다리며 현실에서 멸치잡이를 도우며 사는 그시대 평범한 한국의 서민여성으로 나옵니다.갯마을에는 예전 고등어잡이에 나간 남자들이 태풍으로 소식이 끊기고 거의 여자밖에 안남았습니다. 멸치잡이를 하러가면 여인들은 그냥 치마바람으로 나가는데 그때 멸치잡이를 할때 여인네들의 다리를 집거나 장난으로 허리를 감싸안거나하지만 그걸로 성희롱이다 할게 없을 정도로 서민들의 삶이 녹아있습니다.화순이는 동네 형님네들과 어울려 남자들이 멸치잡이를 할때 구수한 노랫가락을 읊을때 무수히 떨어지는 멸치를 짚으며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그중 마을 남자중에 화순이의 허리를 감싸안고 있었는데 화순이는 그만 부끄런 마음에 자리를 뜹니다.집에와서도 늦게 잠을 들때까지 그생각으로 가슴이 두근두근했습니다. 봉구는 계속 소식이 없고 늙으신 시어머니와 시동생과 살고있는데 시어머니는 화순이가 혹시 마을 남자들에게 낮뜨건 일을 당할까봐 집에서 잘땐 꼭 문을 잠그고 자라했지만 그날은 그남자가 누굴까 하는생각으로 안잠그고 그만 꾸벅 잠이 들었다가 다음날 시어머니의 말씀에 화들짝놀라 다시 얼굴이 붉어졌습니다.
그다음날 그다음날..하루하루가 봉구를 그리며 사는 화순이에게 벌써 2년이라는 세월이 흐르고 고기잡이 나간 갯마을 남자들은 태풍으로 모두 죽었을꺼라고 마을사람들은 모여서 제사를 지내자고합니다. 시어머니도 화순에게 그만 잊어버리라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날도 문을 열고 잔 날 어느 낯선 남자의 몸의 무게감으로 화들짝 놀라 일어나려했지만 애써 부정하지는 않았습니다. 화순은 비명을 질렀지만 꼼짝않고 그가 누군지살폈습니다. 책내용이 갑자기생각이 안나서 그사람의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암튼 그남자와의 동침을 하던중 시어머니의 안에 누구있냐는 말에 그만 놀라 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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