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체불만족을 읽고나서 독후감 오체불만족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오체불만족을 읽고나서 독후감 오체불만족.hwp   [size : 25 Kbyte]
  24   0   500   1 Page
 
  _%
  등록일 : 2011-01-09

오체불만족을 읽고나서 독후감 오체불만족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오체불만족

이 책의 주인공이자, 지은이 오토다케는 태어날 때부터 팔과 다리가 없는 선천성 사지절단 장애인이다.
이 책은 크게 내용이 오토다케가 어렸을 때, 청소년 시절, 대학교 시절로 나뉘어진다.
오토다케는 어렸을 때 별명이 `나폴레옹`이었다고 한다. 몸이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항상 동네 친구들을 오토다케가 이끌고 다녔기 때문이다. 오토다케가 그런 별명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오토다케가 항상 자기에게 처한 일들을 낙관적으로 바라보고 자기가 장애인이라서 무엇인가를 못한다는 생각을 버렸기 때문이다.
오토다케 그런 생각은 중학생이 되어서도 변하지 않았다. 평소 성격이 활달한 오토다케는 팔다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써클활동으로 농구부에 들어간다. 팔과 다리가 있지 않는데 농구부에 들어가다니... 그렇게 의지가 강하던 오토다케에게도 잠시 주춤했었던 적이 있었다. 초등학교, 중학교 때 학교공부도 충실히 하고 훌륭한 리더십으로 친구들도 잘 이끌어 나가던 오토다케가 고등학생이 되자 성적이 점점 떨어지기 시작했다. 그 이유야 물론 여러 가지가 있었겠지만 그 중 가장 큰 이유가 바로 미식축구부일 때문이었다. 상식적로 그건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오토다케는 미식축구부에서 각 선수들의 데이터를 정리하고 다른 팀의 경기모습을 분석하였다. 오토다케네 학교의 미식축구부는 그 지역에서 꽤 유명하였기 때문에 오토다케는 자기가 맡은 일을 소홀히 할 수 없었다. 하지만 미식축구부 일을 열심히 할수록 성적은 자꾸 떨어져만 갔다. 수학은 5점을 맞은 적도 있다. 하지만 포기할 줄 모르는 오토다케는 미식축구부 일을 하면서도 짬짬이 공부도 열심히 했다. 이렇게 해서 수학점수를 5점에서 60점까지 끌어올리는 괴력을 자랑했다. 그리고 오토다케의 장기는 오토다케가 대학에 들어갈 때에도 발휘된다. 대학에 들어가려면 시험점수와 내신점수가 더해져서 높은 점수가 나와야 하는데 오토다케는 체육점수가 낮아 다른 사람이 보통 85점 정도 맞는 어려운 시험을 열심히 공부해서 92점을 맞아 일본 …(생략)




오체불만족을읽고나서독후감오체불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