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체불만족을 읽은후에 독후감 `오체 불만족’을 읽고나서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오체불만족을 읽은후에 독후감 `오체 불만족’을 읽고나서.hwp   [size : 16 Kbyte]
  22   2   500   2 Page
 
  100%
  등록일 : 2010-07-21

오체불만족을 읽은후에 독후감 `오체 불만족’을 읽고나서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오체 불만족’을 읽고나서-

이 책은 태어날 때부터 팔과 다리가 없는 장애를 갖고 있는 일본의 한 장애인이 쓴 글이다. 나도 이 책을 읽기 전엔 그랬지만, 우리는 장애인들을 보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며 흉을 보곤 한다. 장애는 특별한 것이 아니다. 우리가 갖고 있는 각자의 신체 특징이 다르듯 장애 역시 그 사람의 신체 특징 중 일부라는 것이다. ‘행복과 장애는 어떤 관련이 있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 보게 된 말이다. 사실, 장애를 갖고 있으면 보통사람과 어딘가 조금 다르기 때문에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더 힘들고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장애인의 인생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은 절대 아니다. 신문이나 인터넷을 보면 잘 알겠지만, 자신의 삶이 불행하고 어둡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우리사회에 까지 영향을 미치게 사람은 거의 일반인이며 절대 장애인이 아니다. 또, 흔히 우리는 장애인이면 정말 힘들고 고통스러운 삶을 살아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자기 자신이 장애인인 것을 특이하게 생각하지 말고 보통사람과 같게 행동하려고 노력한다면 그 사람은 보통사람인 것이다. 즉, 장애인이라 해서 항상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삶을 살지 않는다면 그 사람의 삶은 남부럽지 않은 행복한 삶이 될 것이란 얘기다. 그렇다고 아예 주변인들의 도움을 받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너무 지나치지 않게 받아야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처음 수영을 접했을 때 정말 못할 것 같았지만 몇 년 간 열심히 연습해서 무려 26m를 수영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장애인에게는 물에 들어가는 가서 뜨는 것조차 힘든데 26m나 수영했다는 것은 정말 놀랍고 위대한 일이다. 나는 이런 저자의 ‘무언가를 하려는 노력’에 감동 받았다. 난 아직도 할 수 없는 일과 아직 해보지도 않은 일이 많다. 그러나 저자는 장애인임에도 불구하고 무엇이든 도전하려는 정신이 강하다. 나도 이제는 어떤 일을 하던지 두려워하지 않고 ‘열심히 연습하자’는 마음으로 그 일에 도전해야겠다. 나…(생략)




오체불만족을읽은후에독후감`오체불만족’을읽고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