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체불만족을읽고 오체불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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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3-31

오체불만족을읽고 오체불만족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중학교 까지는 책을 곧장 잘 빌려읽었으나 고등학교 들어와서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책을 접하지 않지는 않았지만 일주일에 한권정도는 읽는 나에게 뜻밖에도 책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는 동생에게서 `오체 불만족`이라는 책을 권함 받게 되었다.
정말 독서맹인이었던 내동생이 추천해준거라면 특별한 책이겟다고 생각은 했지만 이미 이번주에는 책을 읽었던 상태라 읽을 마음이 솔직히 별로 없었고 오늘 따라 숙제가 왜이렇게 많이 느껴지는지 숙제를 다끝낸 새벽1시 30분에 정확히 책표지를 보게 되었다. 제목이..이상했다..오체 불만족? 다섯가지의 신체 부위가 불편하다는건가?
드디어 표지를 본순간 솔직히 내입에서 나온말은 "헉..ㅇㅁㅇ귀엽다"..이러면 안되겠고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팔이 짧고 다리도 짧은사람이 휠체어에 타고있는 참 독특한 장면이 있었다.
한눈에 봐도 장애인들에 관한 책이라고 생각한 나는 왠지 호기심이 생겼고 나에게는 생소한 장애인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하니 궁금하기도 해서 본론과 접하기 시작했다.
이 책의 주인공이자 지은이인 오토다케란 사람은 일본인이며 태어날때부터 팔다리가 절단되서 나오는 선천성 사지절단이라는 장애를 가진 사람이었다.
중학교 때 봉사활동 숙제가 있으면 항상 장애인 복지관으로 갔었는데 오토다케 군같이 몸이 불편한 사람은 보지못했다.
그들은 항상 웃고 있었고, 밝게만 보엿었는데 여기 나와있는 오토다케군만큼 환한 웃음을 가진 사람은 없었던거 같다.
평범한 사람처럼 대우를 해주려고 노력한 주위 사람들의 정성 태어날 때부터 남들과 다른모습으로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오토다케`군을 그렇게 밝은 얼굴로 살아갈 수 있게 한 것 같다.
팔과 다리가 없는 채로 태어나서 지나가는 사람들의 주목대상이 되고 보통 부모들이 바라는 손가락이 10개, 발가락이 10개 있기만 해준다면 못생겨도 괜찮다는 그런 생소한 조건마저도 만족시켜 주지 못했지만 제일 먼저 `오토다케`군의 부모님께서 너무나도 훌륭하게 아들을 키워주셨고 오토다케군의 활발하고 강한 리더십으로 우등생에 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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