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체불만족을읽고나서 오토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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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오체불만족을읽고나서 오토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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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체 불만족 을 읽고 ...
국어 수행평가인 독후감을 쓰기 위해서 책을 한 권 읽어야 했다...
그래서 나는 친구들에게 권장 도서를 묻고 그 동안 읽어야지 해놓고
읽지 않았었던 책들을 찾았다... 그래서 선정한 책의 제목은 바로 오체불만족 이었다.
이 책을 고른 뒤 생각을 해보니 이 책은 내가 꼭 읽어 봐야 될 것 같이 보였다...
이 책의 주인공은 [오토다케 히로타다] 일본에서 태어난 일본인이다.
그는 태어날 때 부터 팔 과 다리가 없었다. 이름하여 사지 단절증 이라는 병이다.
병원에서는 오토다케의 어머니가 충격을 받아 놀라실까봐 황달이라고 하면서 한달 정도 뒤에야 모자를 대면 시켜줬다. 그러나 오토다케의 어머니의 행동은 오토다케를 오히려 귀엽다고 말한 것이다. 내가 만약 오토다케의 어머니나 아버지였더라면 윗 글처럼 말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오토다케가 정상인처럼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오토다케 의 어머니의 영향이 참 큰 것 같았다. 오토다케의 부모님들은 자기의 자식이 비록 장애인일지라도 정상인 학교에 보내고 싶어한다. 나 같으면 내 자식이 일반 아이들과 비교되는 대상을 만들기 싫어 서라도 보통학교에는 안 보냈을 것이다.
이점을 생각하면 오토다케의 부모님은 참으로 훌륭하신 분인 것 같다.
대부분의 학교는 원서조차 받아주지 않았지만, 요가 초등학교라는 국립학교에 어머니의 도움으로 간신히 입학하게 되었다. 오토다케는 아이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
아이들이 팔과 다리,휠체어에 대해서 말을 하면은 부끄럼없이 오히려 자랑 인듯 말한다.
오토다케는 요가 초등학교에서 인생의 귀중한 스승 한분을 만나게 된다.
다카키라는 선생님 이 신데, 이 선생님께서는 오토다케를 4년간이나 담임을 하면서
오토다케 혼자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자립심을 길러주었다. 오토다케가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혼자 하게 하고 혼자 하기 어려운 일은 반 친구들과 협동하여 소외 되지않게 지도도 해주었다. 이런 오토다케는 보통 정상적인 아이들과 틀린게 있다면,
`휠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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