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방고의 숲속학교
우리는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이기 전에 자연과 어울려 살아가고 우리는 자연이 없이는 하루도 살아갈 수 없는 인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우리는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혹은 희귀종에 등록이 되어있는 동식물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을 하지만 자연은 사람들에게 이로운 선물을 주고 떠나지만 우리 사람은 그런 자연에게 아픔만을 주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는 자연이 늘 우리 곁에 있을 것이라는 생각과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많은 선물을 알지 못하기에 자연을 오염시키는 사람들이 늘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