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를 읽고...
나는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라는 책을 읽었다. 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팔과 다리가 모두 없는 데도 열심히 살아가면서 ‘오체불만족’이라는 책을 쓴 오토다케의 책이었기 때문이다. 어쩌면 나는 오토다케가 쓴 책이라는 이유만으로 이 책을 고른 것인지도 모르겠다. 이 책의 저자는 앞에서 나왔듯이 팔과 다리가 모두 없는 ‘오토다케 히로타다’라는 사람이다. 나는 이 사람이 신체장애라는 정말로 넘기 힘든 벽을 넘어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내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