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다케의 오체불만족을 읽고 오토다케의 오체불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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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1-30

오토다케의 오체불만족을 읽고 오토다케의 오체불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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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다케의 오체불만족을 읽고

오토다케 히로타다의 오체불만족. 도덕선생님께 헬렌켈러 이야기를 들으면서 들은 오토다케라는 청년. 시험이 끝난 후 친구와 서점에 가서 당장 오체불만족이라는 책을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과연 나는 얼마나 내 삶의 만족하고 있나를 되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된 책인 것 같다. 어느 누구든 자기 자식이 장애인이라면 조금이라도 아무리 당당하지 못하고 부끄럽게 생각하면 다른 자녀들과 편애하는 게 거의 일반적인 생각인데 그의 부모들은 오히려 당당히 자식을 특수학교에 보내지 않으면서 보통학교에 보내려고 많은 고생을 했다는 것 그의 책인 오체불만족을 읽고선 가장 먼저 부러웠던 것이 부모님의 당당한 자신감이었다.
오토다케는 자신이 장애인이란 것에 대해서 부모님의 당당한 교육방침에 있어서인지 자랑스러워하지는 않지만 부끄러워하지 않는 그의 당당함에 솔직히 난 놀랬다. 나도 내가 잘 하지 못하는 것이 있으면 솔직히 하지 않으려고 하고, 뒤로 뒷걸음치는 게 나 그리고 다른 친구들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장애는 하나의 특징이라고 생각하는 그 자신감이라고 해야하는 걸까? 그게 너무 부러웠다. 장애인도 저렇게 하는데...란 생각은 나쁜 것일까? 왠지 그를 장애인이라고 생각하고 본받으려고 하는 게 더 마음이 좋을 것 같다. 그가 만약 장애인이 아니라면 본받으려 하지도 않았을 것이며 그가 이렇게 유명해지지는 않았을 테니깐...
아! 그리고 이 오체불만족 이란 책을 읽으면서 장애인에게 편견을 가지면 안되겠다 하는 것과 그는 참 인생을 성공하면서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에 친척오빠한테 들어본 적이 있다. 진정한 친구 하나만 사귀어도 인생을 반 성공한 것이고, 진정한 친구를 셋만 두어도 그 사람의 인생은 성공한 것이라는 말 - .
그 말을 들으면서 난 . 참 인생을 잘못 살았구나 했던 적이 있는데 그의 책을 계속 읽다보면 친구들의 눌 이야기가 나와있다. 그 친구들은 글쎄.. 어린 나이에 참 사람이 되었다고 해야하는것인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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