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의 유령을 읽고 오페라의 유령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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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1-25

오페라의 유령을 읽고 오페라의 유령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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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을 읽고
나는 친구가 가지고 있는 ‘오페라의 유령’이라는 책이 무척이나 재미있어 보여서 그것을 계기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은 이름이 없습니다. 누구나 세상에 태어나면서 부모에게 사랑을 받고 자라나지만 단지 못생기고 끔찍한 해골과도 같이 생겨났다고 해서 그를 천대하고 가면까지 쓰도록 강요했습니다. 그는 자신을 낳아준 부모님에게 조차도 사랑받을수 없었고 주위의 시선으로 인해 모두가 잠이든 밤에만 움직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것들은 그 작은 어린아이를 차가운 세상속으로 밀어냈습니다. 그 사이 그는 한 서커스장에 ‘살아있는 해골’이라는 시체소년으로 무대에 등장하게 됩니다. 자신이 그러한 이름으로 사람들앞에 세워지는 것은 가슴아픈 일이었지만 그 서커스장에서는 자신과 비슷한 많은 사람들과 대화도 나눌수 있고 친구도 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게다가 한 점술사는 그에게 ‘에릭’이라는 이름까지 지어 주었습니다. 에릭은 어느새 유명해서져서 먼 나라에서도 그를 보러 모여들었습니다. 그런 즐거움보다 더 큰 행복을 얻기 위해서 에릭은 페르시아인을 따라서 페르시아의 왕인 샤에게 가게 됩니다. 에릭은 샤에게 무척이나 친절한 대우를 받고 편안할수 있었습니다. 에릭은 샤에게 너무 고마워서 그를 기쁘게 해주기 위해서 고문실이 있는 요술궁전을 만들어주었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욕심은 한도 끝도 없다는 말이 틀린 것은 아니었습니다. 샤는 에릭이 자신의 요술궁전을 다른사람에게도 지어주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 처음에 에릭을 데려온 페르시아 인을 시켜서 다시는 앞을 보지 못하도록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마침 그 비밀통로를 지나던 에릭은 그 소리를 듣고 다시 쫒겨나다 시피 하여 겨우 오페라 하우스에 도착했습니다. 그는 더 이상 바라는 것이 없이 그저 다른 사람들처럼 평범하게 살고 싶을뿐이었습니다. 에릭은 오페라 하우스 지하에 자신만의 거주지를 지어놓고 그곳에서 혼자 외롭게 지냈습니다. 그러다 그곳에서 공연을 하는 크리스틴을 짝사랑하게 됩니다. 에릭은 매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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