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의 유령을 읽고나서 오페라의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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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10-06

오페라의 유령을 읽고나서 오페라의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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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방금 읽기를 끝마친 이책은 "오페라의 유령" 이라는 섬뜩하고도 애절한 사랑이야기이다. 이책의 주인공은 천상의 목소리를 타고 났지만 외모 때문에 사람들앞에 모습을 드러낼수 없는 비운의 음악가이자 천재적이고 악마적인 건축가 오페라 유령이 극장의 프리마돈나인 크리스틴을 사랑하게 되는 내용을 실은 가슴이 찡한 소설이다. 베스트셀러에도 올랐던 이책은 실제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하여 쓰여진 흥미롭고도 감동적인 책이다.





오페라 극장의 지하엔 아무도알지못하는 비밀이 있다. 그 비밀을 아는 사람은 오직 오페라의 유령뿐.....하필이면 어떤 이유에서 어둠침침하고 삭막하기까지한 그곳에 오페라의유령이 살고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그를 유령이라 칭했지만 그가 유령인지도 아닌지도 잘 모르겠다. 분명 그는 사람이고 다만 모습이 조금 흉칙하다할뿐이다.





책의 맨 처음에 등장하는 지배인 폴리니씨와 드비엔느씨에게 오페라의 유령은 여러가지 요구사항을 들어줄것을 요청한다. 그리고 두 지배인은 유령의 존재를 믿기 때문에 요구사항을 지리부인을 통해서 빠짐없이 들어준다.

얼마 지난후 지배인이 리샤르씨와 몽샤르맹씨로 바뀐다. 나라도 그랬을것처럼 그들은 유령의 존재를 믿지 않는다. 오히려 그들이 자신들을 조롱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유령이 보낸 편지들을 모두 무시해버린다. 하지만 그들은 서서히 유령의 존재를 느껴간다. 그리고 그 누구 보다도 그 존재를 두려워하게 된다. 서서히....





여기서 오페라의 유령이라 불리어지는 에릭은 언제나 2층5번박스석을 차지하는 괴신사다. 그는 천상의 목소리를 타고 났지만 기형으로 인한 외모때문에 오페라극장 지하에서 살아가야만 하는 운명에 처해져있다. 하지만 이런 그에게도 한줄기 빛처럼 사랑하는 여인이 생긴다. 바로 무명가수 크리스틴이다. 그녀는 그가 유령인지 알면서도 그의 목소리에 반해 그에게 음악을 배움으로서 서서히 아름다운 목소리를 지니게 된다. 그러므로 또한 많은 이들로 부터 찬사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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