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의 평화를 읽고
나는 이 책을 도서관에서 발견 하여 읽게 되었다, 오후 4시의 평화? 무슨 말이지 하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이글은 지은이 조병준아저씨가 세상을 떠돌면서 만난 친구들의 이야기를 쓴글이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난 조병준아저씨가 부러웠다. 좋은 친구를 만나 도움을 받고 도움을 주는 그런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 이렇게 사악하고 힘든 세상에서 따뜻한 친구를 만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대도시 같은 경우는 더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없이 서로의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