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버 트위스트를 읽고나서 올리버 트위스트를 읽고 초3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올리버 트위스트를 읽고나서 올리버 트위스트를 읽고- 초3.hwp   [size : 21 Kbyte]
  55   3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2-06-30

올리버 트위스트를 읽고나서 올리버 트위스트를 읽고 초3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올리버 트위스트를 읽고...


나는 ‘집 없는 아이’를 아주 인상깊게 읽었는데 어머니께서 ‘올리버 트위스트’도 아주 재미있고, 슬프고, 감동적이라고 한번 읽어보라고 권해 주신 책이다. 겉표지를 보니 올리버가 어떤 아저씨의 주머니에서 지갑을 훔치는 장면이 있었다. 나는 올리버가 소매치기를 하는 나쁜 아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 책에 대해 궁금해져서 빨리 읽어보고 싶었다.
올리버의 어머니는 올리버를 낳다가 죽고 말았다. 그래서 올리버는 고아가 되어 보육원으로 가게 되었다. 나는 그런 올리버가 참 불쌍했다. 올리버는 이제 10살이 되어 보육원에서 나와 런던으로 가게 되었다. 가다가 ‘도저’라는 친구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 친구는 소매치기 불량배이었다. 나는 ‘착한 올리버가 소매치기가 되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올리버는 소매치기라는 것을 알고 도망치려 했지만 빠져 나올 수 없었다. 나는 올리버가 빨리 소매치기에서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올리버는 소매치기가 되어 두목 페이킹에게 값진 물건들을 주어야 했다. 올리버는 어떤 노신사의 주머니에서 지갑을 훔치려다 경찰서로 가게 되었는데 그 노신사는 올리버가 착한 아이라는 생각이 들어 용서해주고 자기 집에 데려가 주었다. 그 노신사의 이름은 ‘브라운로’씨 였다. 나는 올리버가 브라운로씨를 만나 기쁘고 다행스러웠다. 그러나 두목 페이킹은 올리버를 찾아 소매치기를 시켰지만 하지 않아 메이킹의 친구 ‘사이크스’의 총에 맞게 되었다. 나는 올리버가 정말 죽을까봐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의사 선생님께서 브라운로씨에게 데려다 주었다. 사실 브라운로씨는 올리버 아저씨의 친구였다. 이제 올리버를 괴롭혔던 두목 페이킹은 경찰에서 잡혀 사형을 맞게 되어 올리버는 자유의 몸이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소원을 말해보라고 하였을 때 올리버가 어머니를 위해 하얀 십자가를 세워달라고 하였을 때 이었다. 이 책을 읽고 나는 참 행복한 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머니께서 계시기…(생략)




올리버트위스트를읽고나서올리버트위스트를읽고초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