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민주주의
<꼬마독재자>를 읽고
나는 얼마전 <꼬마 독재자>라는 책을 읽었다. 수업에 들어가기 전 두 시간 동안 바쁘게 읽느라고 머리 속에 깊숙이 들어오지는 않았다.
이 책은 민주주의의 참뜻을 주제로 한 여덟 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 중에서도 ‘꼬마 독재자’를 가장 흥미있게 읽었다. 반에서 제일 싸움을 잘하는 견식이라는 아이가 열두 명의 아이들과 ‘짜리 클럽’을 만들어서 다른 아이들의 행동을 좌지우지하게 된다. 결국 짜리 클럽에서 이탈한 정수와 재동이의 용기로 견식이의 독재는 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