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연구의 자세 뇌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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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올바른 연구의 자세 뇌 독후감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올바른 연구의 자세.
-‘뇌’를 읽고-

“인간은 자신의 뇌의 10%도 채 사용하지 못한다”-아인슈타인
“뇌의 비밀을 완전하게 밝힌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뇌의 비밀을 연구하는 유일한 도구가 바로 뇌이기 때문이다.”
지금 이 시대의 과학 발전이란 아주 놀라울 만큼이다. 사람을 복제할 만한 능력이 만들어지고, 사람들의 유전자에 관한 비밀 역시 모두 파헤쳐진 상태 일만큼 이 시대의 과학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해 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밝혀지지 않는 신비의 영역이 있다. 그건 바로 우리 인간의 두뇌이다. 아인슈타인의 두뇌를 해부해 보고, 수 많은 이들이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고 있지만, 아직 뇌는 비밀이 밝혀지지 않은 신비의 영역이다. 이런 뇌에 관하여 이번엔 프랑스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다시 한 번 그의 상상력을 발휘하여 글을 썼다. 그의 작품 ‘뇌’에서 밝혀진 뇌의 한 영역에 대한 이야기는 섬뜩한 느낌마저 주고 있었다.
때는 컴퓨터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을 만큼 과학이 발전한 시기, 저명한 프랑스인 신경 정신 의학자 사뮈엘 핀처는 컴퓨터 딥 블루 Ⅳ와의 체스 대국에서 승리하여, 세계 체스 챔피언이 된다. 그리고 그날 저녁, 그는 그의 애인과 사랑을 나누다가 죽게 된다. 사망 원인은 지나친 자극에 의한 사망. 아무도 그 사실을 의심하지 않는 가운데 한 전직 형사와 신문 과학부 기자가 그 죽음의 비밀을 밝히기 위하여 뛰어들게 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알게 된 일명 ‘최후 비밀’의 사실. 사람의 두개골 밑의 뇌들보 안에 자리잡은 그 부분을 자극할 경우에는 그 어떤 것으로도 경험할 수 없는 최고의 쾌감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것은 경험한 자에게 다시금 경험하고픈 욕망을 불어 일으키고, 이러한 것이 최고의 동기가 된다는 것이었다.
사실, 이 이야기는 어쩌면 단순한 소설일 수도 있다. 베르베르가 자신의 상상력과 과학적 지식을 동원하여 쓴 그러한 소설일 수도 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서 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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