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감짜기를 읽고 옷감짜기를 읽고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옷감짜기를 읽고 옷감짜기를 읽고.hwp   [size : 25 Kbyte]
  78   1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0-07-21

옷감짜기를 읽고 옷감짜기를 읽고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옷감짜기를 읽고

이 책을 읽기 전에 제목을 보니 무슨 의류의 발달을 써놓은 책 같아 보였다. 의류는 너무 복잡한 것 같다. 종류도 다 다르고 쓰임새도 다 다르고 참으로 어려운 것이다.
학교 가정시간에 옷감의 종류에 대해 공부했었는데 시험 때마다 이 부분에서만 많이 틀리기 일수였다. 왜 이렇게 외워 지지가 않는지... 그러고 부면 우리들 부모님은 대단한 것 같다. 어떻게 그 많은 옷감들의 종류와 쓰임새를 잘 알고 계시는지 참으로 존경 해야할 인물이다.
이제 본 책으로 돌아와서...
옛날의 원시시대에는 옷감을 주로 풀로 만들었다고 한다. 풀로 만들려면 시간이 꽤 오래 걸렸을 것인데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다 입을 수 있었는지 궁굼했다. 하지만 이 방법은 조선시데에서도 사용되었는데 `도롱이`라는 비옷이 바로 그것이다. 도롱이는 띠 또는 짚을 엮어 만든 옷이다. 어깨에 걸쳐 두르는 도롱이는 조선시대까지 비옷으로 널리 이용되었다.
옷 만드는 방법이 더 발전하여 그 다음으로는 가죽으로 옷을 만들었다고 한다. 가죽이라서 아주 뻣뻣하였을텐데.... 지금 우리들이 입는 옷을 싫다고 하는 사람들은 가죽옷을 입어보아야 정신들을 차릴 것이다. 가죽옷 만드는 도구는 자르개, 긁개, 밀개 뚜르개가 있다고 한다.
드디어 사람들은 실을 발명해 내었다. 삼국시대부터는 식물 껍질로 옷을 만들었다고 한다. 차라리 실로 만든 옷이 더 좋았을 텐데...
삼국시대귀족의 옷은 비단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비단옷은 나도 한번 입어보고 싶다. 촉감이 좋은지 알아보고 싶어서이다. 옷은 계속 발전해 나갔다.
드디어 솜으로 만든 옷이 생긴 것이다. 솜으로 옷을 만들려면 아주 복잡한 일들을 해야 했을것이다. 물레바퀴의 원리도 나와 있었는데 이것도 이해가 가지 않았다. 남,여가 결혼을 할 때 평소에는 입지도 못했던 화려한 비단옷을 입고 한다고 한다. 그 때의 기분은 어땠을까?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지금 이 편한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을 행복이라고 느끼게 되었다. 옛날에 살았으…(생략)




옷감짜기를읽고옷감짜기를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