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정부를 읽고나서 왕의정부 첨으로 올리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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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왕의 정부를 읽고나서 왕의정부 첨으로 올리는글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제목: 왕의정부 ?출판사: 생각의 나무 ?지은이: 엘리노어 허먼

⇒ 친구와 함께 서점에 간 나는 여러 책들을 둘러보다가 ‘왕의 정부’ 라는 한 권의 책을 보게 되었다. 제목에서부터 호기심을 자극 받은 나는 그 자리에 서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생각한 대로 이 책은 왕과 왕비, 그리고 왕의 창녀인 ‘정부’ 에 대해 우리가 모르는 부분까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었다. 처음 책을 읽을 때는 이 책에 등장하는 왕과 정부의 이름이 다소 생소해서 계속 책장을 앞으로 넘기면서 그 인물들을 기억해야 했다. 이 책이 워낙 두꺼워서 하루 만에 책을 읽지는 못했으나 매일 조금씩 나누어서 읽게 되자 한 달이 채 안되었지만 다 읽을 수가 있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어느 누구나 한번쯤 은 들어 보았을 위대한 왕이나 정치를 잘못해서 백성들에게 의해 단두대에 올라가 목이 떨어진 많은 왕과 왕비들이 나온다. 그런 겉모습으로 알고 있던 왕들의 업적 뒤로 추잡한 황의 정사들이 있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책이기도 하다. 그리고 책의 앞부분에는 책의 내용이 시작하기 전에 주로 등장하는 위대한 왕들이나 그들의 뒤에서 왕을 조정하던 왕의 정부들의 사진들이 담겨져 있다. 대부분이 노골적인 벗은 모습의 정부들이 묘사해서 그려져 있다.
정부들은 평생을 왕의 뒤에서 숨어살아야 하는 비운의 주인공 이였지만 가난한 집안의 여자들이나 길거리의 창녀들은 어떻게 해서 왕의 눈에 들어 왕의 정부가 되기만을 고대하고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식왕비에게는 왕의 정부가 귀찮은 존재이기도 했지만 어릴 때부터 반듯하게 교육을 받은 왕비보다는 왕의 정부가 왕에게 더 아름다운 밤을 선사하였고 왕의 고민과 스트레스를 풀어 주어서 왕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존재이기도 했다.
아담과 이브에서부터 가까이에는 영국의 찰스황태자와 다이애나 비에 이르기 까지 여러 왕들과 왕비, 그리고 왕의 숨겨둔 정부……. 이렇게 삼각관계를 잘 묘사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왕의 정부들은 한때 왕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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