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초를 읽고
이 책은 내가 책으로 읽기 전에 먼저 드라마로 보았던 이야기 이다. 너무 재미있어서 그 때 당시 이 드라마를 안본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라고 생각한다. 몇 년이 지난 지금 나는 그 때의 재미있었던 추억을 되살려보기위해 이렇게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있다.
거지왕 김춘삼.
그는 한글이란 걸 모른다. 자기 이름 세 글자 외에는 쓸 줄도 읽을 줄도 모른다. 그런 그가 책을 펴냈다. 부인에게 써 달라고 해서.....
어린 시절, 갑작스레 누나와 헤어지고, 그때부터 그의 고생길이 열린다. 껌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