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요술거울
지은이 : 백석기
아주 큰 나라에 왕이있었다. 그는 보물도 많고 무엇 하나 부러울 것이 없었다. 그러나 그는 나이가 너무 많았다. 아무리 많은 보물과 권력을 가지고 있어도 하루하루 늙어 가는 왕에게 아무 소용이 없는 것처럼 여겨지곤 했다. 나는 돈많있으면 아무것도 부러울것이 없을 것 같은데 이 왕은 그렇지 않나 보다. 지금은 돈이 있으면 보톡스나 성형수술을 해서 젊어지게 보일수 있는데 예전에는 과학이 발달이 안되서 돈이 아무리 있어도 그 돈을 잘 쓰지 못했나 보다. 왕에게는 세 왕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