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자와 야네크를 읽고 요자와 야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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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4-28

요자와 야네크를 읽고 요자와 야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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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자와 야네크를 읽고

이 책은 내가 친구의 선물을 통해 얻게 된 책이다.
책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이런 선물이 가장 큰 선물이라고 생각하면서 이 책을 읽어 나가기 시작하였다.
요자와 야네크 이 책의 줄거리는 어떤집에 구둣방을 하는 마르크는 두 아들이 있었다.
형은 요자, 동생은 야네크였다.
요자와 야네크는 마르크와 같이 구둣방에서 일했다.형 요자는 자존심이 강하고 고집쟁이여서 다른 사람들과 사이가 나빴다. 그래서, 아무도 요자를 좋아하지 않았다.
그런데, 야네크는 특별히 내세울 만한 일은 하지 않았지만,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라도 곧 훌륭하게 만들어 낼 수가 있었다.게다가 마음씨도 곱고 영리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매우 친절한 인상을 주는 젊은이였다.
그러나 야네크는 무엇하나 제대로 일을 매우려 하지 않았다.평소에 미워하고 있던 형요자는 동생을 어리석은 야네크 라고 불렀다.
그러나, 아버지 마래크는 동생 야네크를 훨씬더 귀여워 해주었다.
어느 날, 형 요자는 아버지께
"아버지, 그동안 저는 많은 일을 배웠으나, 넓은 세상에 나가면 또 무엇인가 배워야 할 일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부디 저를 배우러 나가게 해 주세요."
"좋아. 네가 가고 싶다면 가거라. 아버지는 마리지 않겠다."
하고 말했다.
요자는 배가 몹시 고픈 개미들, 싸우고 있는 2 도깨비, 진흙속에서 바둥거리는 큰 잉어를 보고도 자기 혼자알아서 하라고 말하고는 가 버렸다.요자는 무엇하나 배우지 못하고 집에 돌아 왔다.할수 없이 집으로 되돌아온 요자를 보고, 야네크는
"아니, 형님. 빨리 돌아 오셨군요. 별로 좋은 건물은 가져온 것 같지 않은데…."
"좋다. 이번에는 제가 가봐라. 네가 무엇을 배우고 , 어떤 선물을 가지고 돌아오는지, 어디 한번 두고 보기로 하자."
요자는 매우 화난 목소리로 말했다.
야네크는 항상 요자에게 바보 취급을 앙하는 것이 분해서, 이번에야말로 자기의 능력을 보여 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야네크는 아버지에게 넓은 세상으로 나가겠다고 말했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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