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이와 아기도깨비를 읽고 욕심이와 아기도깨비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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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7-06

욕심이와 아기도깨비를 읽고 욕심이와 아기도깨비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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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와 아기도깨비를 읽고 나서...

옛날 어느 산골 마을에 욕심이라는 아이가 살고 있었다.
욕심이는 이름처럼 욕심도 많았지만 힘도 무척 셌다.
이 마을에서 욕심이를 이길 수 있는 아이가 없을 정도였다.
힘이 센 욕심이는 뭐든지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해서 마음 아이들 모두가 욕심이를 싫어했다.
욕심이는 동네 아이들이 떡을 먹고 있으면 떡을 빼앗아 먹었고, 팽이치기를 하고 있으면 팽이를 뺏고 제기차기를 하고 있으면 제기를 빼앗았다.
그런 것을 알고 있는 욕심이 아빠와 엄마는 항상 걱정이었다.
욕심이 아빠와 엄마는 매일 한숨과 걱정 속에서 살아야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욕심이는 동네 할아버지에게서 이상한 이야기를 들었다.
그것은 바로 요술 방망이에 대한 이야기였다.
욕심이는 그 요술 방망이를 빼앗기로 마음먹었다.
욕심이는 콧노래를 부르며 부지런히 걸어 깊은 산골짜기에 이르렀으나 아기 도깨비는 보이지 않았다. 욕심이는 키가 가장 큰 나무에게 물었다.
나무는 도깨비 방망이를 갖고 있으면 누구나 도깨비로 변한다고 하였다.
그러자 욕심이는 방망이를 빼앗을 수 있다는 생각에 나무를 협박해 도깨비가 있는 곳을 찾아내었다.
그 곳은 바로 옹달샘 앞 작은 동굴이었다.
욕심이는 아기 도깨비를 불렀다.
그리고 방망이를 달라고 하였다.
도깨비는 망설임 없이 방망이를 주며 좋아했다.
욕심이는 얼른 요술 방망이를 주워 어깨에 메었다.
그런데 갑자기 머리 한가운데가 가렵기 시작했다.
머리 한가운데 뭔가 딱딱한 것이 솟아나더니 점점 자라기 시작했다.
뿐만 아니라 온 몸도 가려워지기 시작했다.
욕심이는 너무 가려워서 풀밭 위를 데굴데굴 굴렀다.
그리고 물에 비친 자기 모습을 보게 되었다.
욕심이는 자신의 모습에 놀랐지만, 방망이를 보자 흐뭇하였다.
욕심이는 엄마 아빠에게 방망이를 자랑하기 위해 마을로 돌아왔다.
아이들이 냇가에서 고기를 잡고 있었다.
욕심이가 아이들을 부르자 고기를 잡던 아이들은 도망쳐 버렸다.
집으로 간 욕심이는 엄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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