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를 주는 말 상처를 주는 말’을 읽고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많은 말을 하고 살아간다. 나도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말이 많은 편인데 말을 하다보면 때로는 남의 기분은 생각하지 않고 그냥 내뱉은 적도 많고 내가 장난처럼 한 말을 상대방이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화를 내서 당황한 적도 있다. 이렇게 나는 말로 인한 실수를 많이 겪는다.
이번에 ‘용기를 주는 말 상처를 주는 말’ 이라는 책을 통해 내 언행에 대해서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나는 당사자가 없는 곳에서 그 사람에 대한 험담을 하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