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애·이지연, ??우리가 성에 관해 알고 싶은 것??, 또하나의문화>을 읽고
나는 새로운 체험을 했다. 그동안 내가 알고 있지 못하던..... ‘충격’이라고 해야하나? 이 책을 한 단어로 표현하기란 꽤 어려웠다. 그만큼 내가 알고 느끼던 책과는 많이 달랐으니까. 난 별로 자신이 없었다. 성에 관한 그런 것을 읽는 다는 것이. 또한 나에게는 별로 관심도 없었다. 가정 시간에 배웠던 성의 내용이 난 전부 다인 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솔직히, 가정시간에 배운 성도 나에게는 충격이었다. 그런데 난 책을 읽고서 내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