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오천년 이야기 생활사
지은이 : 원영주
출판사 : 계림
이 책은 우리나라 오천년 이야기 중에서 생활에 관한 것을 쭉~ 풀이 해 놓았다.
내가 이 책을 읽고 가장 남는 것은 옛날에는 밥이 귀하고 가난한 농민들이 많아서 하루에 두끼만 먹었다는 이야기이다. 너무 불쌍하였다. 이 때는 영양실조로 죽는 사람이 많았을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지금은 잘 살아서 세끼를 먹고 아니면 차라리 세끼를 다 안 먹을 정도로 부자이니까. 그런데 문제인 것 같다. 너무 낭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