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우리는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
잭 캔필드, 마크 빅터 한센 / 이레
무료한 주말을 보내던 차에 전에 친구에게 빌려왔던 책이 생각나서 문득 읽게 된 책이 바로 ‘우리는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라는 조금은 긴 제목을 가진 책이었다. 이 책을 빌리게 된 것은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이라는 꽤 익숙한 저자의 이름 때문이었다.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를 통해 저자의 글들이 꽤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한 번에 읽어내려가기 보다는 단편집같은 느낌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