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킬 수 있어요.
‘우리는 매너세대’를 읽고...
이 책을 펴는 순간 ‘나의 인생을 바꿀 수 있구나!’하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이 책에 재미를 느끼고 열심히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여러 장소에서 지켜야 할 예의에 대해 적혀 있었는데 내가 지켜야 할 일을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나는 이 책에서 예의가 곧 매너란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 안의 매너 중에서 내가 제일 자신 있었던 매너는 전화매너였던 것 같다. 나는 흔히 전화를 걸때에는 “여보에요? 네, 안녕하세요? 죄송하지만, OO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