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떡이는 물고기 처럼` 을 읽고…
내가 읽어본 `펄떡이는 물고기 처럼`은 현대인을 비판하는 듯한 내용의 책이었다.
북적이는 현대사회에서는 `자신`만이 오로지 목표이다.
아무 이유없이 바쁘고, 빠르게 지나쳐버린다.
그런 동안에도 가장 중요한걸 잊어버리거나, 무심코 지나쳐버린다.
`나 하나쯤이야…` 하는 마음가짐은 큰 화를 불러오기도 한다.
때론 한사람의 파멸까지 불러오는 마음가짐을 우리 현대인들은 소중하다는 듯이 꼬옥 품고 있다. 그런 마음가짐은 슬픔, 기쁨의 한 종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