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지은이:안톤 슈낙
이 책에 서는 내가 그냥 넘어가는 것들을 아주 슬프게 생각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좀 밝게 살아도 힘든 판국에 모든 것을 슬프게만 생각하다니... 책에 있는 구절을 봐도 그렇다.. 울고 잇는 아이의 모습... 도대체 그냥 왜 울까라는 질문만 던지면 될것인데.... 도대체 왜 슬프게 한다고 하는 것일까?? 아니다. 이렇게 비평만 할게 아니라 솔직히 생각해 보면.... 이런거 하나에도 세심하게 귀기울이고 사랑한다는게 본받을만 한거 같다... 세상을 살아가려면 강해지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