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의수수께끼를읽고
이 책을 읽으면서 문법이나 맞춤법 같은 것을 조금이나마 틀리지 않도록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문제!! 책 제목에 있는 `수수께끼`라는 말은 순우리말일까요?? 답은 독서록 맨 밑에 기록하겠다. 사실, 다른 나라 말보단 우리나라 말이 쉽지만, 나는 우리나라 말도 어렵다.
예를 들어 병이 낫다를 병이 낳다라고 알고 있어서 그렇게 써 버린다.
헷갈리기 쉬운 것이나 아직도 모르는 것이 많다.
외국인들은 우리나라 말을 배우면서 굉장히 어렵다고 하는 것을 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