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으로 풀어본 우리의 옛 그림-
최근에 친구와 싸운적이 있다. 서로 자라온 환경 때문에 생긴 다른 생각의 관점 때문인지는 몰라도, 마음이 잘 맞는다고 생각했던 친구와 말이 통하지 않으니 너무 답답했다. 무엇인가로 마음을 가라앉히고 싸웠던 일에 대해서 생각해 보려고 하는데 왠지 그림을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꼭 그림을 보는 것으로 기분을 풀어야 하지는 않았지만 이상하게 마음이 끌렸다. 생각 같아서는 내가 그림을 그리고 싶었지만, 그림을 그려서 내 기분을 표현하고 내가 어떤 상태인가를 알아보고 싶었지만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