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하는 성질 죽이기 라는 책을 읽고....
욱하는 성질 죽이기, 정말 보고싶어 지는 책인거 같다. 제목이 너무 감정을 못참는 이에겐 꼭 필요한 책이라 더 욱더 가까이 느껴졌다. 내가 바로 일명 성질 더러운 사람 중의 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여기서는 분노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분노도 여러 가지가 있다는걸 알았다. 폭팔성, 잠재적, 생존적 등 의 종류였고 내같은 경우에는 잠재적 분노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 책에서는 알기 쉽게 예를 많이 적어내었고 내 주변에도 그런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 나 자신도 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