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리지 않는 메아리를 읽고
울리지 않는 메아리는 친구네 집에 찾아갔다가 친구가 빌려준 책인데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이 읽었으나 읽다보니 너무 감동적인 책이었다.
이 책의 주인공 앤지는 한국에서 아기때 미국으로 입양 된 소녀이다.
식성이 별나서 처음에 키울때는 무척이나 고생을 한 미국부부는 사랑과 정성으로 앤지를 키웠다.
앤지 위로는 큰 오빠 빌리,작은오빠 스티브와 언니가 있었다.
그들은 앤지를 친동생처럼 사랑해 주었고 앤지는 스티브를 잘 따랐다.
앤지는 슈퍼에 갔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