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시아 유목제국사를 읽고나서..
`그루쎄의 이 책은 이제 중앙아시아 분양에서 하나의 고전으로 분명히 평가받게 되었고, 어느 언어로 씌어진 개설서이든 아직도 이 글을 능가하지 못 하고 있다.`
나의 생각이 아니다. 이 책을 번역한 김호동, 유원수, 정재훈이 옮긴이의 말에서 남긴 문구다. 개인적으로 나도 이런 대우를 받는 역사가가 되고 싶다. 뭐 나 뿐만 아니라 그 어떤 역사가라도 이런 찬사를 받는 것을 간절히 원할 것이다. 지금 나는 감히 이런 찬사를 받고 있는 책에 대해서 서평을 쓰려고 한다.
유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