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과 조종의 기술>
-니나 디세사-
이 책의 첫 장을 읽고서 나는 흔하디 흔한 남 녀간에 이야기를 하는 건가 하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 여자들이 사회에 나가서 자존심이 강한 남성들 사이에서 성공하는 방법들을 경험과 함께 알려주는 책이었다.
나는 점차 읽으며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왜냐면 이제 막 사회에 나가려는 우리들에게는 참으로 좋은 교훈서가 될 만한 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해왔던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구나. 나에게는 그런 부분이 부족 하구나 라고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