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식 건강을 망치고, 세상을 망친다 라는 책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먹는 음식, 육식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1 권에서는 동물들의 영리함, 거기에 관한 이야기, 닭, 소 등 동물들의 처참한 환경을 고발해놨다. 특히 우리가 가장 많이 즐겨먹고 맛있게 먹는 닭의 탄생에서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잔인함을 고발했는데, 거기에 대해 말하려고 한다.
먼저 닭은 무식하고, 소심한 동물로, 우리 대부분은 닭에 대해 판에 박힌 시각을 갖고 있다. 하지만 여기서 알게된 닭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닭들과는 거리가 먼 섬세한 감수성과 모성본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