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갚은 두꺼비를 읽고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가자 하는 차원에서 나는 전래 동화 한편을 읽게 되었다. 어렸을 떄는 이 책을 많이 읽었었는데... 전래동화 중에서 나는 유치원때 읽었던 은혜갚은 두꺼비를 한번 다시 읽어보았다. ^^
먼저 줄거리를 말해보겠다.
옛날 어느 곳에 딸과 어머니가 살았습니다.
이들은 몹시도 가난했지만. 부지런히 일하면서 착하게 살아가려고 애를 썼습니다.
어느 날 딸이 부엌에서 밥을 짓고 있었스빈다. 그때 두꺼비 한 마리가 껑충 ENlaus서 부엌으로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