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읽고
옛날과는 달라졌다고 한다. 어른들은 혀를 끌끌 차며 말한다. 남을 먼저 배려하고 함께 행복할 줄 알았던 마음들이, 지금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다고 한다.
자신만 생각하고 남은 관심밖의 일, 남이 나로 인해 피해를 보던 말던 상관하지 않는 마음,이러한 마음이 바탕이 된 행동들을 주위에서 적지 않게 보게 되고, 뉴스에서는 연일 흉악하고 무섭기만 한 일들이 보도된다. 어린 자식을 둔 부모는 ‘다른 사람들을 배려해라’ 라는 말보다는 ‘남을 조심해라,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하면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