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가고 싶니’을 읽고
의대가고 싶니, 말만 들어도 약간 솔깃해지는 그런 느낌의 책이었다. 왠지 이 책을 읽으면 꼭 무엇인가 될것 겉은 자신감, 제목에선 그런 느낌이 났다. 제목부터가 날 이끌었고 해야하나? 책을 한 장씩 넘겨 갈 때마다 뭔지 모르게 느껴지는 통쾌함, 공부에 더 이상 억눌리지 않을것이라는 자신감이 나를 결국 책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정도로 만들어 버렸다. 이 책은 제목답게 생각하는 말 그대로 생각의 테크닉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서술해 놓았다. 과학적 근거를 들어가며 독자들에게 어느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