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지난 번 친구가 읽고 재미있다고 해서 방학숙제겸 읽게 되었다.
베르트랑 후작 저택에서 열린 사냥시즌을 축하하기 위한 만찬이 끝날무렵 열한명의 사냥꾼과 여덟명의 젊은 부인,그리고 그 지방 의사 한명이 둘러앉아 사랑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그리고 논쟁이 시작되었다.사랑은 단 한번만 할 수 있는지 아니면 여러번 사랑을 할 수 있는지...정말 끝없는 논쟁이었다.
그들은 여러가지 예들을 들어가며 자신들의 뜻을 주장하였다.사람들은 결국 의사를 중재자로 정하고 그의 의견을 청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