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의 작은 다리를 건너서
이라크의 사람들은 평범한 일상 속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와 같은 사람이다.
서로가 추구하는 것이 다르다고 하여 전쟁을 일으킬 수는 없다. 그 어떤 것에도 그 어느 것에도 전쟁을 일으켜야만 하는 이유는 없는 것이다.
전 세계의 인구가 하나로 되어가고 있는 세계화 속에서 도대체 전쟁이 웬말인가. 미국은 정말 이라크를 악의 축으로 여기고 전쟁을 하는 것일까? 그 속에는 정의가 아닌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 하고 있는 이기가 있는것이 아닌가?
"내 나라를 위해서 하는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