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들만의 미학
처음에 이 책의 제목을 보고 관심이 끌렸다. 왜냐하면 나는 남자이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을 읽으면 그 책의 내용이 좀 더 잘 이해가 될 줄 알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읽어보니 그런 것도 아니었다.
난 첫작품으로부터 깊은 인상을 받았다. 마테오 팔콘느라는 사람은 마키라는 곳에서 2킬로미터쯤 떨어진 곳에 살고 있었다. 그는 그 지역에서 가장 뛰어난 사수였다. 그는 어느날 가축을 돌보려고 10살짜리 아들 포르튀나트에게 집을 맡기고 나갔다. 곧 범죄자 쟈네트 상피에르라는 사람이 와서 포르튀나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