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방식을 읽고 나서
이별의 방식은 이세기님이 쓰신 단편소설입니다.
요즘으로 이야기하면 기러기 아빠정도 겠죠?.. 조금은 다르지만요
아버지가 외국에 나가서 돈을 벌어오시는 거니까요
맨 처음 나는 아무 것도 모른 채 아버지가 써서 보낸 편지의 주소만을 가지고 미국으로 향합니다.
공항을 나와 어디를 가야할지 모른 그녀에게 한 남자가 말을 겁니다
한국인 남자.. 그가 차를 라이드 해준다고 하자 좀 머뭇거리다가 앨서리토라고 말하고 같이 아버지가 계신 앨서리토로 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