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솝 이야기 하나`를 읽고(안노 미쓰마사 씀)
나는 `이솝이야기하나`라는 책을 보았다. 난 책의 껍질을 보자 난 그냥 우리가 잘 아는 이솝 이야기들이 쫙 적혀 있을 것 같아 시시할 거라고 생각하며 책 페이지를 넘겼다.
그런데 내 생각은 빗나갔다. 위에는 우리가 아는 이솝 이야기가 적혀 있었다. 밑에는 지은이가 여러가지 상상을 하며 만든 이야기가 적혀 있었다.그 누구도 상상 못했던 것을 말이다.그래서인지 지은이는 안드레센 상을 받았다고 표지에 적혀 있었다.지은이 이름은 `안노 미쓰마사`라고 일본사람이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