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광택을 읽고나서..
이 수필은 현대의 인위적이고, 편의적인것들이 판치는 현대인의 생활을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본 글이다. 현대에는 물론 편하고 빠른것들이 많아 생활하기에 편할진 몰라도 아날로그시대의 낭만은 찾아볼수 없다. 이 글에서 작가는 전통적생활에 대한 아쉬움을 곳곳에 드리우며 현대 문명을 비판하고 있는데, 이 글을 읽으니까 평소엔 아무렇지도 않게 하던것들이 모두 인위적인것이라는 느낌이 들어 왠지 차가워보이고 거리감이 생기는 것이 나도 어느새 아날로그를 그리워하고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