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복 교수의 진짜 유럽이야기를 읽고..
<이원복 교수의 진짜 유럽이야기>는 재미있는 책이다. 추운 겨울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다.
나같은 경우에 유럽에 대한 환상을 많이 가진 편인데 이 책에서는 소개하는 각 나라들의 안 좋은 면들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아~~ 그래서 `진짜 유럽이야기`라고 했는지도 모르겠다. 아무래도 좋은 면만 보여주다보면 어쨌든 지금 이 책보다 재미도 별로 없고 거짓말같다는 느낌을 가졌을 테니까.
이 책을 읽으면서 유럽 나라들 가운데 어떤 나라와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