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 고잉 (Easy Going) - 야마가와 겐이치>
현대적인 사람들일수록 자신의 몸과 마음을 힘들게 만들면서까지 완벽을 추구하는 완벽주의자들이 많은 것 같다. 사소한 일 하나에도, 가볍게 넘어가지 못하고, 꼭 이것저것 재고 따지고 머리 아프게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 지어진 책이다. 책의 저자 야마가와 겐이치는 말한다.
“적당히 해.” 여기서의 적당히 해 라는 말은 대충대충 아무렇게나 라는 뜻은 절대 아니다. 사실 적당하다 라는 말은 정도에 알맞다는 뜻이다 라고 책은 말…